기사 메일전송
남양주시, 화도도서관서 그림책 전시·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 ‘잠이 솔솔 핫초코’ 주제 첫 전시, 3월 31일까지 운영
  • 기사등록 2026-01-31 18:09:59
기사수정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승희 경기동북거점장]



남양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화도도서관에서 그림책 전시와 작가 강연을 연계한 예술 특화 프로그램 ‘이야기가 머무는 그림책방’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야기가 머무는 그림책방’은 그림책을 예술적 매체로 확장하고, 공간전시와 체험 요소를 결합해 시민들이 머무르고 싶은 도서관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공간전시와 작가 강연으로 구성된다. 전시는 화도도서관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남양주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공간에는 포토존, 팝업북 원화 전시, 체험존 등이 마련된다. 시민들은 그림책 속 장면을 구현한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요소도 포함돼 그림책에 대한 친숙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전시는 ‘잠이 솔솔 핫초코’를 주제로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따뜻한 감성과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했으며, 연계 작가 강연은 2월 25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두 번째 전시는 ‘곤충호텔’을 주제로 오는 6월과 7월에 운영된다.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그림책 전시를 통해 예술적 상상력을 확장하는 자리로 구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화도도서관의 특화 주제인 ‘예술’을 중심으로 그림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시와 강연을 연계한 운영을 통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은주 도서관운영1과장은 “‘이야기가 머무는 그림책방’은 그림책을 예술로 경험하고 공간으로 기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남양주 시민의 일상에 문화와 예술을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작가 강연 신청과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화도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시
#화도도서관
#이야기가머무는그림책방
#그림책전시
#작가강연

#이승희음악치료사

#이승희음악심리상담사
#하남미사심리상담센터마인드힐즈이승희대표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1-31 18:09:5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품격있는 공연예술, 시민의 일상으로…시흥아트센터 11월 13일 개관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