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근 DESK CHAIRMAN

[사이버타임즈제공-수원]
탁구공이 테이블을 때리는 경쾌한 소리보다 더 큰 웃음소리가 조원2동 주민센터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소통과 사랑'의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김영화 회장의 **'영화호(號)'**가 주민참여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더 한 명이 바꾼 동네의 풍경: "혁신은 소통에서 나온다"
보통의 주민 프로그램들이 정적인 운영에 그치는 것과 달리, 김영화 회장이 이끄는 월수오후탁구반은 180도 달라졌다. 김 회장은 "즐거움과 건강은 이웃 간의 열린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단순한 운동 모임을 넘어선 '가족 공동체'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2월 친선대회, "순대 먹고 스매싱!"
지난 2월 마지막 주 월요일, 그 변화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는 '2월 정기 친선대회'가 열렸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김 회장이 직접 준비한 '통 큰 간식'이었다.
-든든한 라인업
따끈한 순대와 바삭한 튀김, 시원한 음료까지!
- 통 큰 선물
주만근 회원이 기증한 럭셔리한 '손톱 나노 폴리싱 케어' 세트가 참가자 전원에게 돌아가며 기쁨을 더했습니다.
- 김영화 회장
"제일 큰 언니, 누이의 마음으로 동생들의 건강과 웃음을 챙기고 싶었습니다."
꼴찌도 웃었다! 전문성까지 갖춘 '명품 대회'
이번 대회의 우승은 찰떡궁합을 과시한 김지홍·김영화 조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이날의 진짜 주인공은 '모두'였다.
대회의 질적 수준도 한층 높아졌다.
정규 탁구 심판 자격을 갖춘 강애경 회원이 매끄러운 진행을 맡아 박진감을 더했고, 최미라 총무의 세심한 뒷바라지가 더해져 한 치의 불편함 없는 행사가 치러졌다. 김회장과 회원들은 전문적인 운영 능력을 보여준 강애경 회원에게 '경기이사' 직분을 수여하며 두터운 신뢰를 보냈습니다.
맺음말: "탁구는 거들 뿐, 핵심은 사랑"
조원2동 월수오후탁구반은 이제 단순한 스포츠 동호회를 넘어 지역사회의 '행복 발전소'가 되었습니다. 김영화 회장의 '사랑 프로모션'이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주민의 마음을 칠(Hit)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기사 제보: cybertimes / jmk5169@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