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환 경기권역장

약속 장소에 먼저 나와 있었다. 조금 이른 시각이었는데도 이미 자리를 잡고 있었고, 인사를 건네기 무섭게 명함을 내밀었다. 명함을 받아 드는 순간, 낯선 조합이 눈에 들어왔다.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세무사. 세무법인 세담택스 경기남부지점 대표.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세무법인 대표를 하고 있다. 이 이력만으로도 이야기가 시작될 것 같았다. 하지만 그는 첫 질문을 받기 전에 먼저 웃으며 말했다. "이상하죠? 저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계획에 없던 일을 갑작스레 마주하다...
대학에서 코딩을 배운 사람이 세무사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보통 세무사 시험을 보는 사람들은 회계학이나 경영학 배경이 많다. 성창원 세무사는 그 공식 바깥에 있다.
"솔직히 처음엔 세무사가 되겠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아버지가 평택에서 세무사무소를 오래 하셨는데, 제 진로와는 전혀 다른 세계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냥 각자의 길이 있다고 봤던 거죠."
그 '각자의 길'이 갑자기 교차하게 된 건 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되면서부터였다. 구체적인 시점을 묻자 그는 잠깐 말을 멈췄다. 이 부분만큼은 천천히, 신중하게 꺼냈다.
"아버지가 입원하셨어요. 갑작스러운 건 아니었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다 보니 사무소를 누군가가 맡아야 했습니다. 가족이 저밖에 없었고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다. 그는 세무 실무를 배운 적이 없었다. 세무사 자격증도 없었다. 그냥 사무소 문을 열고 들어가서, 일을 시작했다.
월세 20만원과 중고차 200만원이 내게 주는 의미...
그 시절 이야기를 꺼내는 그의 표정이 달라진다. 무거운 것과 담담한 것이 동시에 섞인 얼굴이다. 아프지만 이미 소화된, 오래 묵은 기억 같은 것.
"월세방이 20만 원이었어요. 그냥 작은 방 하나. 차는 200만 원짜리 중고차를 몰았고요. 그걸 타고 거래처를 돌았습니다."
자격증이 없는 상태로 거래처를 방문하는 건 지금 생각해도 쉽지 않은 일이다. 자격증 없이 거래처에 간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하고 왔는지 물었다.
"그냥 '도와드리겠습니다' 하는 거죠. 그런데 상대방도 다 알아요. 이 사람이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 없는 사람인지. 직접 말은 안 해도, 대하는 태도에서 느껴져요."
무시를 당했다는 뜻이냐고 물었다.
"무시라는 표현이 맞죠. 거래처 직원한테 무시당하는 거예요. 대표가 아니라 직원한테. 그게 더 서럽습니다. 대표한테 무시당하면 그냥 '저 사람이 까다롭구나' 하고 넘길 수 있는데, 직원한테 그러면…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 건가, 싶더라고요."
그 서러움을 어떻게 버텼냐고 물었다. 그는 잠깐 창밖을 봤다.
"버틴 게 아니에요. 그냥 방법이 없었습니다. 아버지 사무소가 있었고, 그걸 지켜야 했고, 제가 해야 했어요. 그러니까 갔죠. 서럽지만 또 갔어요. 그게 3년이었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이 만들어 낸 것들 참 값졌다.
낮에는 거래처를 뛰고, 밤에는 세무사 시험 공부를 했다. 200만 원짜리 중고차 안에서 이동하면서 공부했고, 월세방에서 밤을 새웠다. 그 3년 동안 딱 하나에만 집중했다.
"자격을 따야 한다는 것. 그것만 생각했어요. 자격이 생기면 달라질 거라고. 근데 막상 자격이 생기고 나서 달라진 건 사람들 태도만이 아니었어요. 제 안에서 달라진 게 더 컸습니다."
어떻게 달라졌냐고 물었다.
"어지간한 일에 힘들다는 생각을 안 하게 됐어요. 거래처 가서 어렵게 협상해야 하는 상황, 고객한테 예민한 말 들어야 하는 상황, 이런 거에 예전 같으면 흔들렸을 텐데. 그때 겪은 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기준이 생긴 거죠. 이 정도는 괜찮다, 는 기준이."
그것은 자격증이 아니라 체력이었다. 정신적인 체력.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상태에서도 계속 걸을 수 있는 힘. 그 힘이 지금도 그를 지탱하고 있다고 했다.
아버지의 30년 위에, 새로운 10년을 올리다...
자격을 딴 뒤, 그는 단순히 아버지의 사무소를 '이어받는' 선택을 하지 않았다. 물려받은 것은 기반과 신뢰였다. 그 위에 자신이 생각하는 구조를 얹었다.
"아버지는 평택에서 30년을 하셨어요. 그 지역에서 쌓은 신뢰라는 게 돈으로 환산이 안 돼요. 사람들이 그냥 믿어요. 오래 봐왔으니까. 저는 그게 출발점이었습니다."
그 출발점 위에서 그가 만들고 싶었던 건 '분업화된 세무사무소'가 아니었다. 보통 세무사무소는 기장 담당, 신고 담당, 조사 담당이 나뉘어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담당자가 계속 바뀌고, 복잡한 사안은 결국 다른 곳을 또 찾아가야 한다.
"세무, 회계, 노무, 법무, 이걸 한 지붕 아래에서 하고 싶었어요. 고객이 문 하나만 열면 다 해결이 되는 구조. 말로는 쉽지만 실제로 그게 되려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하거든요. 그게 세담택스를 만들면서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이었습니다."
결과는 숫자로 증명됐다. 세무법인 세담택스는 설립 2년 만에 법인 전체 매출 40억 규모로 올라섰다. 현재 500여 곳 이상의 법인과 개인사업자를 담당하고 있고, 양도·상속·증여 신고 처리만 2,000건이 넘는다.
숫자를 나열하는 동안 그의 말투는 담담했다. 자랑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았다. 보고하는 것처럼 들렸다.
가업승계와 증여상속은 이제 피할 수 없는 당면과제...
이야기가 한참 흘렀을 즈음, 그의 표정이 가장 생기 있게 바뀌는 순간이 있었다. 가업승계 이야기를 꺼냈을 때였다.
세무 분야 중에서도 가업승계는 특수한 영역이다. 단순히 세금 신고를 대행하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이 평생 일군 사업을 다음 세대에 넘기는 과정 전체를 설계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법적 요건, 세금 구조, 가족 관계, 타이밍, 심지어 후계자의 역량까지 모두 변수가 된다.
"가업승계라는 게, 진짜 어렵습니다. 세금 계산만 어려운 게 아니에요. 그 집안 사정이 다 들어가야 해요. 대표님이 자식한테 물려주고 싶은데, 자식이 준비가 돼 있는지. 형제가 여럿이면 또 분쟁 소지가 있는지. 법인이냐 개인사업자냐에 따라 접근이 완전히 달라지고, 타이밍을 언제 잡느냐에 따라 세금 차이가 몇 억에서 몇십 억이 나요."
10건 이상의 가업승계 신고와 세무조사 사후관리를 직접 진행했다는 이력이 이 대목에서 무게를 갖는다. 건수보다 의미가 있는 건, 그 사례마다 결이 달랐다는 점이다.
"제조업 하시는 분, 도소매업 하시는 분, 부동산 임대업 하시는 분. 다 달라요. 가업상속공제를 적용하려면 피상속인이 10년 이상 경영해야 하고, 상속인은 신고일 이후 일정 기간 계속 경영해야 한다는 사후요건이 있거든요. 그게 안 지켜지면 공제받은 세금을 도로 토해내야 해요. 그러니까 신고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그 이후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가업승계의 핵심은 절세가 아니라 '설계'라고 그는 말했다. 세금을 어떻게 줄이느냐가 아니라, 어떤 구조로 사업을 넘기면 이 가족이 가장 안정적으로 다음 챕터를 시작할 수 있느냐. 그 그림을 먼저 그리는 것.
"가업승계를 준비하는 대표님들한테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있어요. '아직 건강하실 때 시작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나중에 하면 되지, 하시는데. 아픈 다음에 시작하면 이미 선택지가 반이 사라져요. 증여냐 상속이냐, 법인전환을 먼저 하느냐, 지분을 어떻게 배분하느냐. 이 모든 게 시간이 있어야 설계가 되거든요."
주변에 자격사 친구 한 명이 없겠습니까?
그러나 전문가인지는 체크해야지요.
가업승계뿐만 아니라, 증여와 상속 전반에 걸쳐 그가 다루는 고객층은 일반적인 세무사무소와 결이 다르다. 중소기업 오너, 수십 년간 부동산을 쌓아온 자산가, 법인 지분을 가진 대주주. 이들에게 세금은 단순히 납부의 문제가 아니라 전략의 문제다.
"자산이 많은 분들일수록, 사실 잘못 알고 계신 경우가 더 많아요. 오래 사업을 하셨으니까 나름대로 아신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근데 세법은 계속 바뀌고, 예전에 맞았던 게 지금은 불리한 경우가 있거든요."
가장 흔한 오해가 뭐냐고 물었다.
"증여는 빠를수록 좋다고 막연히 아시는 분들이 많아요. 틀린 말은 아닌데, 무조건 빠른 게 답은 아니에요. 증여 재산에 대해서는 10년 단위로 합산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언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주느냐가 다 전략이에요. 예를 들어 법인 주식을 줄 때, 법인 가치가 올라가기 전에 주식을 먼저 증여하면 나중에 법인이 성장했을 때 그 이익이 자녀한테 귀속돼요. 그게 핵심인 거죠. 재산을 주는 게 아니라, 미래 가치의 흐름을 설계하는 겁니다."
자본거래, 즉 법인의 지분 구조를 바꾸거나 주식을 이전하는 과정에서도 마찬가지다. 법인전환, 현물출자, 포괄양수도 같은 구조변경은 일반인에게는 낯선 개념이지만, 중소기업 오너라면 한 번은 반드시 마주하는 선택지들이다. 잘못된 선택 하나가 수억 원의 세금 차이를 만들기도 한다.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하는 게 무조건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맞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업종이 뭔지, 매출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대표님이 향후 사업을 어떻게 가져가실 건지. 그게 다 맞아야 법인전환이 답이 되는 거예요. 저는 항상 구조를 먼저 봅니다. 세금 계산은 그다음이에요."
재개발·재건축 영역에서도 2,000건이 넘는 실전 경험을 가진 그는, 조합원 입주권과 분양권이 뒤섞인 복잡한 상황에서도 군더더기 없이 정리해낸다. "이 분야는 세법과 부동산 시장 흐름을 동시에 읽어야 해요. 세법만 알면 반쪽짜리예요."
어려운 것을 쉽게 설명하고 의뢰인이 이해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성창원 세무사를 만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어려운 내용인데 알아듣게 설명해준다는 것. SBS Biz, 이데일리TV 방송 출연 경험이 있고, 아시아타임즈에서 「성창원의 세금톡」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그에게 그 능력은 의도적으로 갈고닦은 것이었다.
"방송에 처음 나갔을 때, 제가 쓰는 말이 시청자한테 얼마나 낯선 말인지 깨달았어요. 저한테는 너무 당연한 개념인데, 모르는 사람 입장에선 단어 하나하나가 벽이에요. 그때부터 의식적으로 연습했어요. 어떻게 하면 이 개념을 이 사람이 이미 아는 것에 빗대어 설명할 수 있을까."
그가 실제로 쓰는 방법이 있다. 비유다.
"상속세 계산을 설명할 때, 저는 '마트 계산대'를 씁니다. 총 재산이 카트에 담긴 물건이고, 거기서 공제항목들이 쿠폰이에요. 쿠폰을 다 쓰고 나서 남은 금액에 세율이 붙는 거다. 이렇게 말하면 어르신들도 바로 이해하세요."
가업상속공제를 설명할 때는 '사업 계속 운영 약속'이라는 표현을 쓴다. 법적 표현은 '사후관리요건'이지만, 이 표현은 고객이 그 개념의 무게를 체감하지 못하게 만든다. "사업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약속을 세금으로 담보 잡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그 약속을 어기면 국가가 담보를 회수하는 거고요." 이렇게 설명하면 고객의 눈빛이 달라진다고 했다.
"어려운 말로 설명하는 건 실력이 아니에요. 그건 그냥 아는 걸 그대로 내뱉는 거예요. 진짜 실력은 모르는 사람한테 알아듣게 설명하는 겁니다. 저는 그게 세무사의 기본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세금 계산이 아니라 이해시키는 것."
그래서 유튜브 채널도 직접 운영한다. 기획부터 편집까지. 서강대 컴퓨터공학과 출신다운 면모가 여기서 나온다. "영상으로 세금 개념을 설명하면, 텍스트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한테 닿아요. 그 부분이 좋아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가 찾아보겠습니다"가 슬로건이 되어 버린 성창원세무사...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뭐냐고 물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준비해둔 것 같았다. 망설임이 없었다.
"제가 찾아보겠습니다." 딱 다섯 글자였다.
"세무 문제가 아닌 것도 가져와요. 사업 하다가 법적 분쟁이 생긴 것도, 직원 문제도, 심지어 대출 쪽 얘기도. 제 영역이 아닌 거잖아요, 사실. 근데 저는 일단 듣습니다. 그리고 찾아봅니다."
왜 굳이 그렇게 하냐고 물었다. 영역 외의 일을 맡는 게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지 않냐고.
"고객이 그 고민을 들고 저한테 온 거잖아요. 그 사람한테 저는 이미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고. 그 신뢰를 '그건 제 일이 아닌데요' 한마디로 끊어버리면, 저는 그냥 신고 대행자인 거예요. 세금 숫자 맞춰주는 사람. 그게 싫었어요."
그가 원하는 건 다른 포지션이었다. 신고 대행자가 아니라 사업과 재산 전반의 파트너. 세금 고민이 생겼을 때 처음 전화하는 사람. 그가 진짜 원하는 건 그 자리였다.
"저를 기억할 때, '아, 세금 문제 있으면 저 사람한테 전화하면 돼'가 아니라, '저 사람한테 전화하면 일단 어떻게든 돼'라는 이미지이고 싶어요. 그게 다릅니다. 완전히."
그래서 에이프라임에서 약 20명 규모의 전문직 브랜치를 이끄는 것도 같은 논리다.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노무사.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결돼 있어야 "제가 찾아보겠습니다"라는 말이 말로만 끝나지 않는다.
"혼자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어요. 조세불복이나 행정소송까지 가는 사안이면 제휴 법무법인과 원스탑으로 처리할 수 있어야 해요. 고객 입장에서는 변호사 따로, 세무사 따로 찾아다니는 게 가장 힘든 일이거든요. 그 수고를 제가 줄여드리는 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마무리 즈음, 가장 어려웠던 그 3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다르게 살겠냐고 물었다.
짧은 침묵이 있었다.
"아니요. 똑같이 할 것 같아요."
왜냐고 묻자, 그는 생각보다 긴 답을 했다.
"그때 거래처 직원한테 무시당하면서 배운 게 있어요. 사람들이 왜 세무사를 불편해하는지. 뭔가를 물어보기가 왠지 어렵고, 질문을 해도 잘 모르겠는 말만 들어오고, 내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는 그 불안함. 그걸 제가 거래처에서 고객 입장으로 직접 느낀 거예요. 나중에 세무사가 됐을 때, 그게 계속 기준이 됐어요. 저 사람이 지금 뭘 두려워하는지, 어떤 말을 듣고 싶은지."
그러니까 그 3년은 낭비가 아니었다. 수업료였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책에도 없는, 시험에도 안 나오는 것들. 고객이 어떤 표정으로 세무사 앞에 앉는지. 그 표정 안에 무엇이 있는지.
"세무사가 세금을 잘 알아야 하는 건 당연한 거예요. 그건 최소한이에요. 그 다음에 뭘 할 수 있느냐가 진짜인데, 저는 그 다음이 '들을 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고민을 끝까지 들어주는 것. 특히 가업승계나 상속 같은 문제를 들고 오시는 분들은, 사실 세금보다 더 무거운 걸 짊어지고 오시는 거거든요. 평생 일군 것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하는 문제를 가지고 오시는 거예요. 그걸 숫자로만 대하면 안 됩니다."
자리를 정리하면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해달라고 했다. 이 기사를 읽게 될 사람들에게.
그는 잠깐 생각하다가 웃었다.
"세금 고민 있으면 연락 주세요. 제가 찾아보겠습니다."
세무법인 세담택스 경기남부지점 대표 성창원 세무사는 현재 아시아타임즈 「성창원의 세금톡」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과 에이프라임 전문직 브랜치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가업승계·증여·상속 전략 설계 및 자본거래 자문을 핵심 전문 영역으로 삼고 있다.
성창원 세무사 약력
학력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
자격 및 소속
국가공인 세무사
세무법인 세담택스 경기남부지점 대표
에이프라임 컨설팅그룹 지점장
주요 실적
법인·개인사업자 기장 및 자문거래 500여 곳 이상
양도·상속·증여 신고 및 세무조사 처리 2,000여 건 이상
가업승계·가업상속 실제 신고 및 세무조사 사후관리 10여 건 이상
세무법인 세담택스 설립 2년 만에 법인 전체 매출 40억 규모 달성
전문 분야
법인·개인사업자 세무 가업승계·가업상속 양도·상속·증여
재개발·재건축 세무 기업 구조변경·자산 컨설팅
조세불복·경정청구 단체·비영리 세무 (조합, 종중, 협회, 재단 등) 사외
CFO 아웃소싱
#성창원세무사
#세무법인세담택스
#에이프라임
#중소기업컨설팅
#열린법률자문단
#사이버타임즈
#선진주민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