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호남총국장

#완주군의회김재천의원이 22일 잼버리 파행과 관련해 ‘전북 책임론’이라는 정치적 공세는 불공평한 처사라고 성토하고 나섰다.
2023 새만금 잼버리 대회 파행으로 전라북도 전체가 죄인으로 몰리고 있는 잠금의 현실에 대해 비난하고, 전라북도 도민의 한사람으로 매우 불쾌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라북도의 기초의회 의원이지만, 지역 대표의 한사람으로 ‘전북책임론’을 거론하며, 잼버리 파행의 원인을 전으로 떠넘기려 하는 정치권의 행보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재천의원은 “우리 완주군을 비롯한 전북 14개 시군은 각 지자체별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손님을 만을 준비를 마쳤으며, 체험프로그램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전라북도와 전라북도 지자체는 계획대로 행사준비에 착실히 임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독한 폭염 속에 잼버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북의 각지자체와 사회단체에서는 얼음물을 공수해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나눠주고, 각 지자체 공무원들은 전북도의 요청에 따라 적극적인 자세로 현장으로 뛰어가 화장실 청소와 주변 정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사의 주최가 어디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하며,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 등 중앙정부의 무관심과 책임도 있다고 전했다.
잼버리 준비가 진행 중인 지난해부터 전라북도는 화장실 부족과 커튼식샤워장, 배수문제 등의 시설과 환경에 대해 꾸준히 문제제기했음에도 전혀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전라북도가 잘못 한 것이 있다면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모든 책임이 전라북도에 있다는 식의 프레임은 잘못된 것이며, 이 같은 정치적 공세는 전라북도 도민 모두를 기망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사이버타임즈, #사이버타임즈코리아, #cybertimes, #cybertimeskorea, #사이버위크, #cyberweek,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사이버타임즈,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사이버타임즈,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유성규위원장, #사이버타임즈유성규보도총국장,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유성규보도총국장, #cybertimeskorea유성규보도총국장, #사이버타임즈유성규기자,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김영일위원장, #사이버타임즈김영일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영남총국장김영일기자, #cybertimeskorea영남총국장김영일기자,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이승찬위원장, #사이버타임즈이승찬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승찬기자, #cybertimeskorea이승찬기자, #사이버타임즈이승찬보도국장,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정진영위원장, #사이버타임즈정진영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호남총국장정진영기자, #cybertimeskorea광주총국장정진영기자,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박종선위원장, #사이버타임즈박종선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충남총국장박종선기자, #cybertimeskorea충남총국장박종선기자,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임형준위원장, #사이버타임즈임형준G1총괄,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임형준G1총국장, #cybertimeskorea임형준G1총괄, #사이버타임즈임형준기자, #cybertimeskorea한국지부장강애경기자,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호남지역교육분과위원장노옥실, #사이버타임즈노옥실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노옥실기자, #cybertimeskorea노옥실기자, #사이버타임즈호남지역노옥실기자, #사이버타임즈윤태훈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윤태훈기자, #cybertimeskorea윤태훈기자, #사이버타임즈호남지역윤태훈기자, #전국일간지사이버타임즈, #전국지자체소통전문일간지사이버타임즈, #cybertimeskorea사이버타임즈cybertimes, #cybertimes회장주만근, #선진주민위원회소상공인지원전문일간지사이버타임즈, #케이몬드라곤그룹형협동조합전문일간지, #협동조합지원전문전국일간지사이버타임즈, #선진주민위원회전국일간지사이버타임즈, #cybertimes&cybertimeskorea, #사이버타임즈회장주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