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이도 빨강등대서 시립전통예술단 2025년 ‘해질녘 콘서트’ 개최 - 낙조 배경으로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감성 무대
  • 기사등록 2025-10-10 13:59:10
  • 기사수정 2025-10-10 17:44:24
기사수정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준희 학생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오이도 빨강등대’에서 시립전통예술단의 ‘해질녘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해 질 무렵 붉게 물든 오이도의 낙조를 배경으로, 초가을 밤의 정취와 국악 선율이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무대로 꾸며진다. 오이도를 찾은 시민들은 산책이나 주변 관광을 하며 버스킹 형식으로 준비된 공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우천으로 취소돼 아쉬움을 남겼던 ‘해질녘 콘서트’의 아쉬움을 담아 다시 추진하는 것으로, 시립합창단과 협연해 전통음악뿐 아니라 OST, 팝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새로운 음악적 감각을 더한다.

 

공연은 양일간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현장에는 의자가 비치돼 시민들이 자유롭게 둘러앉아 감상할 수 있다. 야외 공연 특성상 우천 시에는 취소될 수 있다.

 

콘서트 관련 문의는 시흥시 문화예술과 전통문화팀(031-310-670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팝

#국악

#OST

#버스킹

#시흥시

#오이도낙조

#해질녘콘서트

#오이도빨강등대

#시흥시립합창단

#시흥시립전통예술단

#이준희사이버타임즈학생기자

#이준희K몬드라곤학생기자

#이준희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학생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0-10 13:59:1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  기사 이미지 천일홍 가득 양주 나리농원”,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