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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인사이트] 예천 벌꿀에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더하다, 새농부팜 박덕근벌꿀 블렌딩 허니스틱 주목 - 레몬·히비스커스&로즈힙·페퍼민트 등 다양한 원료 활용 - 간편한 건강식 트렌드 맞춘 새로운 벌꿀 소비문화 제안
  • 기사등록 2026-06-24 17:33:50
  • 기사수정 2026-06-25 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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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김선봉 영상전문기자]


 


최근 식품 소비 트렌드는 단순히 맛을 넘어 건강과 편의성, 그리고 원재료의 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북 예천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농식품 브랜드 새농부팜이 지역에서 생산한 벌꿀과 국내산 농산물을 결합한 블렌딩 허니스틱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새농부팜은 단순히 벌꿀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벌꿀을 보다 쉽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왔다. 그 결과 탄생한 제품이 바로 블렌딩 허니스틱이다.


블렌딩 허니스틱은 예천에서 생산한 벌꿀을 기본으로 레몬, 히비스커스&로즈힙, 페퍼민트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원료를 조화롭게 배합해 만든 제품이다.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제작돼 휴대가 간편하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물이나 따뜻한 차에 넣어 마시는 것은 물론 요거트, 샐러드, 탄산수 등 다양한 식음료와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활용 폭을 넓혔다. 전통적으로 선물용이나 건강식품으로 소비되던 벌꿀을 일상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만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 과정과 원재료의 가치, 생산자의 철학까지 함께 소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새농부팜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주목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벌꿀과 국내산 농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농산물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예천은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밀원 자원을 바탕으로 양봉산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새농부팜은 이러한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벌꿀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다양한 농산물과 접목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는 지역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와 부가가치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한 식품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건강식품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복잡하거나 번거로운 제품보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새농부팜의 블렌딩 허니스틱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 개별 포장으로 위생적이며 휴대가 쉬워 직장인, 학생, 여행객 등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원료가 가진 특색 있는 풍미를 살려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상큼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는 레몬 허니스틱을, 꽃향기와 깊은 풍미를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히비스커스&로즈힙 허니스틱을,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페퍼민트 허니스틱을 제안하고 있다.



새농부팜이 추구하는 방향은 단순한 제품 판매가 아니다.


벌꿀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식문화를 만들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생산자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예천을 비롯한 경북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블렌딩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 제공에도 힘쓸 예정이다.


새농부팜 관계자는 "좋은 벌꿀을 생산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이 쉽고 즐겁게 벌꿀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농부팜은 경북 예천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농식품 브랜드 '박덕근벌꿀'을 통해 허니스틱, 블렌딩 벌꿀, 선물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발굴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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