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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없는 아일랜드·영국 가이드 ‘무지의 가이드 가족’, 관광객·언론에 막말 논란 - 아일랜드 가이드가 자신들의 횡포를 보도한 기자에게 “쓰레기”라 한다. - 건물 설명도 안 하여, 물어본 관광객에게는 “개 같은 짐승”이라 한다. - “병신도 아니고 본인이 어디 가는지 모르고 따라다녔다는 뜻인지요”
  • 기사등록 2026-09-11 01:10:18
  • 기사수정 2026-09-16 07: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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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일랜드와 영국 지역에서 활동한 한국인 무지의 가이드 가족인 주 씨 일가가 관광객과 언론을 향한 무책임한 태도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들은 아일랜드 영국크루즈 여행 당시 기항지 여행을 맡았던 여행사겸 가이드라고 한다. 기본적인 건물, 역사 설명조차 제공하지 않고, 개인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으며 가이드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 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런 일이 발생한 지 일년이 지난 9월 2일부터 갑자기 주*동이라는 당시 문제의 가이드 남편(이 사람도 가이드)이라는 사람이 여기저기 닥치는데로 이메일 폭탄으로 다음과 같은 사건을 저질렀다.

 

1. 관광객·언론에 대한 막말

질문을 던진 관광객에게 “개 같은 짐승”이라는 욕설을 이메일로 보냈으며, 정확한 증거와 제보를 바탕으로 사건을 보도한 기자에게는 “쓰레기”라는 비하 발언까지 했다.

또, 심지어 9월 4일에는 새벽 시간대에 언론사에 20회 이상 전화를 걸은 사실도 있었다.

 

2. 책임 회피와 무책임한 태도

가이드 측은 “여행자들이 수칙을 숙지했으니 책임은 본인들에게 있다”며 모든 책임을 관광객에게 전가했다.

불만이 있으면 한국 여행사에 직접 항의하라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다.

 

3. 반성 없는 태도

사건 발생 후 한국 여행사는 고객들에게 사과했으나, 가이드 측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왜 반성하겠느냐”는 입장을 고수했다.

“병신도 아니고 본인이 어디 가는지 모르고 따라다녔다는 뜻인지요”라는 모욕적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4. 업계 반응

관광 업계 전문가들은 “가이드로서 자격 미달”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막말과 횡포를 일삼는 가이드진은 향후 상품에서 퇴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결론

아일랜드·영국 지역에서 활동하는 무지의 가이드 가족의 무책임한 태도와 막말은 단순한 개인적 일탈을 넘어, 한국 여행객과 언론을 무시하는 심각한 문제로 비화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과 여행사들이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되며, 관광객을 존중하지 않는 가이드에게는 반드시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사건 결과로 아일랜드 국가적 이미지 손실로 관광업계에 미치는 손실에 대해 기록하고, 아일랜드 관광청에 모든증거자료와 함께여행하였던 여행자들의 정보와 날인을 첨부하여, 소속국가의 개념이 없는 자격미달의 가이드로 신고하기로 결정하였다.

 

(cybertimes : cscp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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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11 0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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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ybertimes2026-09-11 15:19:58

    국내여행사 대표님들께서는 파트너 설정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저질여행사에게 피해 입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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