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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인사이트] 타라, 해양 성분과 클린 기준으로 프리미엄 씨테라피 제안 - 캐비어·해조류·빙하수 등 해양 유래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 인공색소·합성향 배제와 유리 용기 우선 등 브랜드 기준 강조 - 이진 대표 ‘과장보다 제품의 본질과 오래 지킬 품질에 집중’
  • 기사등록 2026-10-19 14: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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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스킨케어 제품을 든 브랜드 모델 이미지.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 TARA 스킨케어 제품을 든 브랜드 모델 이미지.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TARA(타라)는 해양 유래 성분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씨테라피 스킨케어를 전개하는 브랜드다. 공식 홈페이지는 해조류를 비롯한 해양 성분과 클린 뷰티 기준, 동물실험을 지양하는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이진 대표는 자극적이고 일시적인 효과보다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윤기를 오래 유지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한다.

 

Q.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매일 먹고 피부에 바르는 것은 장기적으로 우리 몸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극적이거나 일시적인 효과보다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윤기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바다의 풍부한 해양 성분과 씨테라피에 주목했고, 집에서도 스파처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TARA를 시작했습니다.

 

 

바다와 휴식을 결합한 TARA 씨테라피 이미지.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 바다와 휴식을 결합한 TARA 씨테라피 이미지.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Q. TARA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 원료 선정부터 제조와 패키지까지 전 과정에 프리미엄 기준을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브랜드는 인공색소와 인공향을 배제하고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 성분을 덜어내는 기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캐비어와 해조류, 빙하수 등 해양 유래 성분을 활용하고, 제조 파트너와 협업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며 플라스틱보다 유리 용기를 우선하려고 노력합니다.

 

 

해양 원료와 브랜드 영감을 상징하는 바다 이미지.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 해양 원료와 브랜드 영감을 상징하는 바다 이미지.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Q. 전문성으로 어떤 일을 돕고 싶나요?

A. ‘You deserve the best’라는 브랜드 모토처럼 좋은 피부와 더 나은 삶의 질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자신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고 스스로를 소중히 돌보는 경험을 누리도록 돕고 싶습니다. 제품을 넘어 일상 속 작은 변화와 자신감을 만드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일을 하면서 꼭 지키고 싶은 가치는 무엇인가요?

A. 심플함과 신뢰, 진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화려하고 복잡한 것보다 제품의 본질적인 품질에 집중하고, 목표를 향해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것이 TARA의 방식입니다. 단기 유행이나 과장된 마케팅보다 좋은 원료와 품질을 꾸준히 지켜 고객이 오래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청정한 해양 이미지를 강조한 TARA 공식 비주얼.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 청정한 해양 이미지를 강조한 TARA 공식 비주얼.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Q.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과 파트너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A.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난 셀러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작은 협업으로 시작했지만 제품을 직접 구매해 사용한 뒤 자발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판매까지 이어간 분들이 많았습니다. 대규모 광고비를 집행하는 회사가 아니기에 제품을 믿고 꾸준히 소개해 준 고객과 파트너의 선택이 TARA가 7년 동안 브랜드를 이어오는 데 큰 힘이 됐습니다.

 

 

Q. 대표님의 경영 철학을 한 문장으로 말한다면요?

A. ‘Everything is defined by someone.’ 모든 것은 결국 누군가에 의해 정의되므로, 정해진 틀이나 한계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내가 만드는 길이 새로운 길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TARA의 브랜드 철학과 이진 대표를 소개한 공식 브랜드 스토리.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 TARA의 브랜드 철학과 이진 대표를 소개한 공식 브랜드 스토리.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Q. 좋은 평판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나요?

A. 평판을 의도적으로 연출하거나 관리하려 하지는 않습니다. 제품과 서비스의 본질이 좋다면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알아봐 준다고 믿습니다. 평판 자체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고 약속한 품질을 꾸준히 지키는 데 집중하며, 그런 태도가 쌓인 뒤 신뢰가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Q. 5년 뒤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나요?

A. 프리미엄 해양 스킨케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규모가 가장 큰 회사가 되는 것보다 제품력과 실제 사용 만족도로 꾸준히 신뢰받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화려한 광고나 낮은 가격보다 좋은 원료와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인상을 오래 남기고 싶습니다.

 

 

TARA 해양 스킨케어 제품 컬렉션.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 TARA 해양 스킨케어 제품 컬렉션.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Q. 온라인 마케팅에서 가장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A. 과도한 광고비나 자극적인 콘텐츠에 의존하지 않고 제품의 가치와 브랜드 철학을 필요한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조회수나 팔로워 수만 늘리기보다 TARA의 제품력을 이해하고 실제 구매와 장기적인 신뢰로 이어질 고객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콘텐츠와 마케팅 방식에 관심이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A. ‘You deserve the best.’ 매일 먹고 피부에 바르는 것만큼은 스스로를 위해 신중하게 선택했으면 합니다. 좋은 것을 고르는 일은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앞으로의 나를 위한 장기적인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스스로를 사랑하고 돌보는 데 조금 더 시간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물속 연출로 해양 콘셉트를 강조한 TARA 마스크 제품.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 물속 연출로 해양 콘셉트를 강조한 TARA 마스크 제품. (사진=TARA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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