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정명근 화성시장이 2일 새해를 맞아 출근하는 시민들께 새해인사로 2023년 첫 일정을 시작했다.

 


  정 시장은 이날 병점역에서 오전 7시부터 8시20분까지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출근인사를 하며 “2023년을 희망화성의 초석을 다지는 해로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 시장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시민을 위해 토끼처럼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부지런히 일하는 화성시가 될 것을 약속드리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2023년에는 화성시 인구가 100만을 넘어서는 만큼 화성특례시 출범을 준비하는 한편,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도시 화성 건설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청 #정명근화성시장 #사이버타임즈이승찬기자

#사이버타임즈 #사이버타임즈코리아 #cybertimes #cybertimeskorea

#사이버위크 #cyberweek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사이버타임즈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사이버타임즈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이승찬위원장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1-03 13:01:3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  기사 이미지 천일홍 가득 양주 나리농원”,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