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장흥군, ‘상큼한 향, 달콤한 맛’ 레드향 수확 한창 - 장흥 레드향 높은 일조량과 해풍 영향으로 당도 높아 - 장흥군 기후변화 대체 작목 중점 육성
  • 기사등록 2023-01-05 20:42:13
  • 기사수정 2023-01-07 09:38:16
기사수정

원래 제주도에서 생산되던 만감류 작물 레드향이 장흥군에 도입되면서 농가 소득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장흥군에서 생산되는 레드향은 상큼한 향과 달콤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레드향은 다른 원예작목과 비교해 수확 할 때 손이 덜 가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장흥에서 생산되는 레드향은 높은 일조량과 따뜻한 해풍의 영향으로 당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레드향의 주 수확기는 12월∼2월로, 일반 귤에 비해 특유의 맛과 향기가 있고 저장기간이 길어 인기가 높다.

 

장흥 레드향 향그레의 당도는 평균 15브릭스로 다른 만감류와 비교하여 단맛이 강한 것은 물론, 과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뛰어나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다.

 


지구 온난화로 기온이 올라가면서 기존 시설원예 작목의 경쟁력이 낮아져 새로운 작목 도입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장흥군은 기후변화 대체 작목을 중점 육성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레드향은 일손이 적게 들어 시설원예 대체 작물로 가치가 높다”며 “앞으로도 장흥의 기후에 맞는 아열대 과수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성장흥군수 #장흥군레드향 #장흥군레드향15브릭스 #장흥군아열대과수발굴

#사이버타임즈 #사이버타임즈코리아 #cybertimes #cybertimeskorea #사이버위크 #cyberweek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사이버타임즈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사이버타임즈 

#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정진영위원장 #사이버타임즈정진영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1-05 20:42:1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  기사 이미지 천일홍 가득 양주 나리농원”,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